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인 파키스탄(Pakistan)에는 유적지인 '모헨조다로'와 '하라파'에 가면 BC 25세기의 잘 정리된 마을과 잘 가꾸어진 관개시설을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리고 파키스탄의 두번째 큰 도시인 라호르에 가면 무굴 제국 시대에 건축된 아름다운 궁전들과 성벽의 유적지를 볼 수 있다. 새삼 파키스탄 사람들의 건축과 예술에 대한 탁월함을 읽을 수 있다. 지금은 자살 폭탄 테러로 전 세계에 알려져 파키스탄에 찾아오는 사람이 적은 나라이지만 유구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많은 인구를 보면 파키스탄은 분명히 많은 잠재성과 가능성이 많은 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