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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부모' 향한 목회적 관심 쏟아야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5-04-15 (수) 10:32 조회 : 2065


부부갈등, 경제적인 생활고, 이혼…. 오늘날 우리 사회의 가정들이 보여주는 자화상이다. 든든한 버팀목이 돼야할 부모들은 제역할을 감당하지 못한체 깨어지고 해체되는 모습이다. 흔히 가정에서 부모는 중도에 그만 둘 수도 없고 권리 보다는 의무만 주어져 있다고 말할 정도로 그 역할이 무거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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