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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4일 [기독교신문] 영목신학원 소개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9-03-26 (화) 18:33 조회 : 292

영목총회 직영 신학교

<영목신학원>

외국 명문대학 출신 최고의 교수진이 신학의 기초 과목 강의

모든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장학금 받으며 학문에 집중


영목신학원(이사장=이영엽목사·사진)이 지난 4일 개강하면서 힘차게 출발했다. 영목신학원은 영성과 지성의 겸양을 지향하며, 섬김의 영성과 하나님 나라의 능력과 복음의 실천을 위해 지난 2005년 개원했다. 영목신학원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영목총회(총회장=이영엽목사, 반도중앙교회 원로)의 직영 신학교육기관이기도 하다.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는 이영엽목사는 무엇보다 ‘살아 있는 신앙’을 강조한다. 그는 “보수적이나 형식과 전통에 빠지고, 신령하나 신비에 치우쳐서 진리에 벗어나며, 사회에 대하여 연민하나 세속과 구별이 안 되어 세속주의 빠지는 우를 범하지 않는 신앙을 실현하는 목회자를 기르기 위하여” 영목신학원이 활동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목사는 기독교학술원의 이사장으로도 섬기면서 한국교회의 영성계발에 진력하고 있다.

영목신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훌륭한 교수진을 갖췄다는 점이다. 국내의 정통교단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외국의 명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최고의 교수진이 성경신학, 조직신학 등 신학의 기초적인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고사무엘 교무과장은 “학문적으로나 인격적으로 검증이 되신 교수님들이 강의를 맡아 열과 성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교수진에서는 국내의 어떤 신학교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며, 학생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영목신학원은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신입생 전원에게 30%의 장학금을 주며, 수석하는 학생들은 100% 장학금 받게 된다.

신학원 졸업 후 영목총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후 3년 동안 ‘교회개척 프로젝트 특별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개척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교회들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더욱 알찬 목회를 할 수 있다.

영성과 실천을 강조하는 영목신학원은 이사장인 이영엽목사가 매 학기 직접 실천신학과 영성훈련을 담당한다. 한국교회에서 오랫동안 성령사역을 이끌어 온 이목사의 강의는 단순히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사역의 실제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그에 맞춰 학생들은 실습에 임한다. 이를 통해 영성과 학문이 조화를 이루게 된다.

그래서 영목신학원에서 영성훈련은 선택과목이 아니라 필수과목이다. 이를 이수해야만 졸업학점을 딸 수 있다. 고사무엘 교무과장은 “이런 훈련의 과정을 통해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능력이 목회자들이 탄생하게 된다. 이를 위해 영목신학원의 모든 교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목신학원은 현재 D.M.T(교역과 주간/야간) 과정과 M.Div.(목회학석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영목신학원은 큰 신학교를 지향하지 않는다. ‘작지만 강하고 아름다운 신학교’를 목표로 한다. 영목신학원의 행보가 위기에 처한 한국의 신학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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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문]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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